올림픽이 이렇게 멋스러워도 돼?
루이비통과 오메가가 다가올 올림픽을 기념한다. 2024 파리 올림픽이 더욱 특별한 이유다.
BY 에디터 최윤정 | 2024.06.28올림픽 성화 봉송이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함께할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특별한 트렁크를 공개했다. 2024 파리 올림픽을 위해 메달 트렁크와 토치 트렁크를 제작한 것! 이는 LVMH와 2024 파리 올림픽의 크리에이티브 프리미엄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일환으로, 루이 비통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메달을 운반할 2개의 트렁크와 각각의 성화봉을 위한 2개의 토치 트렁크를 디자인했다. 메종이 부여받은 미션이자 수제 트렁크 제작 역사의 연장선에 있는 이번 협업은 성화 봉송의 순간만을 바라보고 있다. 메달 트렁크는 챔피언스 파크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루이 비통이 경쟁의 결실이 맺어지는 순간에 함께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88년 아메리카 컵을 위한 트로피 트렁크를 제작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35년간 FIFA 월드컵과 호주 오픈,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한 수많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메종만의 기발한 디자인과 장인 정신,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선보여왔다. 어떤 대상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이자 완벽한 맞춤형 트렁크를 만들기 전에 창립자 루이 비통은 반드시 그 대상을 연구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숭고한 비전이 브랜드를 지금까지 견인해온 원동력이며,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위한 트렁크에도 그 의미가 완벽하게 녹아있다.
2024 파리 올림픽 D-100 기념하는 오메가의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
1932년부터 믿음직한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오메가가 2024 파리 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를 선보였다. 새로운 43mm 시리즈로, 파리 올림픽을 상징하는 골드와 블랙, 화이트 컬러를 조합한 4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은백색 오팔린 다이얼이 가장 눈에 띄는데, 타키미터 눈금을 비롯해 다양한 측정값을 손목 위에서 확인할 수 있어 오메가가 올림픽이라는 연례 행사마다 증명해온 정확한 시간 측정의 기술을 압축해 보여 주는 듯 하다. 뒷면에는 프로스트 처리를 한 베이스에 미러 폴리싱 처리를 한 파리 2024 로고, 여기에 올림픽 링을 스탬핑한 메달이 자리잡고 있다.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성능, 자기 저항성을 갖춘 METAS 인증을 받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8/9909를 탑재했으며, 블랙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체결한 스틸 모델과 18K 문샤 인™ 골드 버전 2가지 에디션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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