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셰로 대동단결한 S/S 헤드웨어
얼기설기 여름을 엮은 크로셰 아이템. 그중 헤드웨어의 활약이 도드라진다.
BY 에디터 최윤정 | 2024.07.03
BOTTEGA VENETA
크로셰 니트나 크로셰 원피스, 혹은 크로셰 가방만 알고 있었다면 눈을 들어 머리를 보라!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는 물론 헤드밴드, 헤어핀 등 생각보다 넓은 헤드웨어의 세계를 마주할 수 있다.
펜디

1백만원대 펜디.
우븐 라피아와 코튼 소재로 제작한 넓은 챙의 모자로,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조합해 아이코닉한 FF 모티프를 입혔다. 챙모자 사러가기
로저 비비에
모두 1백39만원 로저 비비에.
브로쉬 비비에 버클 헤어 클립과 버클햇. 라피아 소재에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크리스털 브로쉬 버클로 포인트를 주었다. 헤어클립 사러가기
프라다
1백27만원 프라다.
프라다 컬렉션 고유의 시그너처인 트라이앵글을 모던한 기하학적 패턴으로 재탄생시킨 크로셰 베레모. 블랙 레터링 로고가 특징이다. 크로셰 베레모 사러가기
미우미우
(순서대로) 63만원, 74만원 모두 미우미우.
메탈 로고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우븐 패브릭 소재의 헤어 클립과 헤드 밴드.
헤어 클립 사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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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미우 미우, 로저 비비에, 펜디,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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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