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쿨할 수 없는 탱크탑 스타일링

배우, 모델, 인플루언서 너나 할 거 없이 집어 든 여름 민소매, 슬리브리스 탑!
BY 에디터 최윤정 | 2024.07.04
@zoekravitzic, @zoekravitzsource_
슬리브리스 톱을 교복처럼 착용하는 해외 셀러브러티 중 가장 쿨한 제스처를 가진 이를 꼽으라면 단연 배우 조 크라비츠다. 심플한 스타일의 슬리브리스 톱에 여유로운 와이드 팬츠나 실크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 국내에서 논란이 될 법한 '노브라' 연출에도 거리낌이 없어 더욱 매력적이다. 내로우 선글라스와 캡 모자는 한 몸인 양 무심하게 걸치고 음악을 들으며 거리를 걷거나 담배를 피우는 조 크라비츠를 본다면 반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nayoungkeem
언제나 톡톡 튀고 과감한 믹스 매치를 즐기는 김나영도 슬리브리스 톱 하나로 가뿐한 스타일링을 즐기기도 한다. 언제나 본인 체형에 꼭 맞는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볼드한 주얼리로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는 옷차림에 무게를 더하는 것이 그만의 탱크톱 연출 공식!
@lee.hyunha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도 활동 중인 이현하는 보통 'SIMPLE IS THE BEST'로 귀결되는 탱크톱을 꽤나 다채롭게 활용한다. 캉캉 스커트에 스니커즈, 안경 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반한 긱 시크 룩을 연출하기도 하고, 체크무늬 카프리 팬츠를 입고 머리에 스카프를 둘러 레트로한 느낌을 내기도!
@jeanbapitiste_soulliat
어떤 걸 걸쳐도 '태'가 나는 모델들은 탱크톱도 가장 화려한 아이템으로 승격시켜버린다. 화이트 데님에 샤넬 체인 백만 걸쳤을 뿐인데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델 신현지처럼!
@vittoria
한편, 이탈리아 태생의 모델 비토리아는 홀터넥 스타일의 탱크톱이나 암홀 라인이 깊게 파인 디자인의 상의로 클래식하기보다는 좀 더 스포티하고 글램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얼굴에 밀착되는 버그 아이 선글라스로 힙한 매력을 더하기도!
모델이자 배우 유은재의 레이스 탱크탑 스타일링
@yun.e.jae
네크라인에 얇은 레이스 디테일이나 리본 장식이 있는 탱크톱은 어딘가 야릿하지만 동시에 귀여운 매력이 있다. 모델이자 배우 유은재는 평소 하얀 피부와 탄탄한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실루엣을 즐기는 편인데, 여기서 탱크톱은 빠지지 않는다. 자칫 잠옷처럼 보일 수 있는 레이스 탱크톱이 옷장 어딘가에서 부유하고 있었다면 그의 일상 패션을 참고해 보자.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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