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김혜윤, 글로벌 커플 되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글로벌 1위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 오는 8월 1일 공개.
BY 인턴 에디터 최현정 | 2024.07.17<선재 업고 튀어>, 이제는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로
한국을 넘어 이제는 글로벌 선업튀 열풍이 계속해서 이어진다. 넷플릭스는 K 콘텐츠 공식 계정을 통해 "'선재 업고 튀어'(영어 제목 ‘Lovely Runner’)가 8월 1일 넷플릭스에 온다"고 밝혔다. 전 세계 2억 9000만의 넷플릭스 구독자들은 선업튀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tvN에서 방송된 선업튀는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 공개된 후 뜨거운 반응을 얻어 티빙의 유료 가입자 수가 대폭 증가했다.

이미지 출처: tvN 드라마 페이스북
<선재 업고 튀어>는 김빵 작가의 웹 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총 16 부작 드라마로, 삶의 의지를 놓아버리려던 순간, 자신을 살아가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사망 소식으로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타입슬립 로맨스다.
방영 당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 모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선업튀 신드롬’을 일으키고, 특히 남자 주인공 류선재 역할을 맡은 배우 변우석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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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싱글즈 매거진 8월호 커버
여자 주인공 임솔 역할을 맡은 배우 김혜윤은 최근 두 번째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쳤다.
한편 김혜윤이 처음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싱글즈> 8월호에서는, 영국 런던 거리에서 옐로우 드레스와 레드 끈 원피스를 입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12일 싱글즈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8월호 커버 사진은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순차적으로 공개될 화보 영상 속 김혜윤의 모습도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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