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진스 데이! 데뷔 2주년 맞이한 뉴진스의 특별한 소감
뉴진스가 달려온 2년의 여정,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뭐였을까?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7.22
이미지 출처: 뉴진스 인스타그램 @newjeans_official
지난 2022년 7월 22일, 긴 생머리를 찰랑이며 ‘Attention’을 외치던 꼬마 소녀들이 벌써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짧고도 길었던 뉴진스의 2년은 어땠을까. 뉴진스 멤버들은 데뷔 2주년을 맞아 소속사 어도어와 진행한 일문일답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많지만 그중 도쿄돔 팬미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지난달 일본 도쿄돔에서 양일간 열린 뉴진스 팬미팅은 관객 약 9만여 명을 동원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뉴진스에게 가장 특별했던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

이미지 출처: 뉴진스 인스타그램 @newjeans_official
특히 하니가 꾸민 마쓰다 세이코의 노래 ‘푸른 산호초’ 노래 커버가 열풍을 일으켰다. 하니 무대 이후 일주일간 스포티파이 내 ‘푸른 산호초’ 스트리밍 횟수가 약 530% 증가하며 뉴진스의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뉴진스!

이미지 출처: 뉴진스 인스타그램 @newjeans_official
민지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2년이었다.”며 “이제 막 무대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면 늘 새로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도 도전이 계속되겠지만 멤버들과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하며 멤버들은 지난 2년 동안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정신적으로 성장했다. 데뷔 이후 발매한 음반 5장이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며 K 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뉴진스, 하반기 활동은 물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오늘은 뉴진스 데이인 만큼 하루 종일 뉴진스 노래를 스트리밍 할 예정!
라이프스타일
4세대 아이돌
여자 아이돌
어도어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혜인
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