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를 위해 마요르카 여행을 떠난 스타들
탁 트인 해변과 노을 지는 석양을 품은 스페인 마요르카에 방문한 셀럽들은 어떤 룩으로 마요르카 여행을 즐겼을까?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7.24휴양지 룩의 정석
축구 선수 이강인

.jpg)
.jpg)
.jpg)
이미지 출처: 이강인 인스타그램 @kanginleeoficial
프랑스 최고의 클럽 파리 셍제르맹(PSG)에서 맹활약 중인 이강인은 마요르카의 중심 도시 팔마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냈다. 태양이 내리쬐는 낮에는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스윔 쇼츠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바다 수영을 즐기고 저녁에는 노을이 한눈에 보이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화이트 셔츠에 안경, 시계로 포인트를 더해 격식 있는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최근 마요르카에 집을 구매했을 정도로 마요르카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이강인. 볼캡을 뒤집어쓰고 장꾸미 가득한 표정에서 행복한 여름휴가를 보냈음을 알 수 있다.
우아한 드레스에 골드 포인트
카일리 제너 & 캔달 제너 자매

이미지 출처: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kyliejenner
.jpg)
이미지 출처: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kyliejenner

이미지 출처: 캔달 제너 인스타그램 @kendalljenner
지금 세계에서 가장 핫한 자매를 꼽으라면 단연 카일리&캔달 자매다. 이토록 핫한 자매가 이른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방문한 곳도 역시 마요르카. 프라이빗 요트를 타고 각 개성에 맞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와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캔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는 볼드한 골드 이어링을 착용해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고온다습한 여름 휴양지의 날씨를 고려해 얇은 피부 메이크업에 베이비핑크 립과 치크를 더해 피부 본연의 생기를 강조했다. 석양이 지는 저녁에는 실크 소재의 드레스로 우아한 휴양지룩을 선보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편안한 스윔웨어 룩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
.jpg)
이미지 출처: 자크뮈스 인스타그램 @jacquemus
자크뮈스는 마요르카의 고즈넉한 풀빌라 펜션에 다녀갔다. 한 편의 그림 같은 자연을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즐기고 우직하게 뻗은 나무 아래 책을 읽는 여유를 만끽했다. 자크뮈스가 묵은 숙소는 내부에 테니스장과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는 만큼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복잡한 머리를 정리하러 가기 딱 좋다. 펜션 주변으로는 어떠한 외부인도 없어 자유로운 차림으로 온전한 휴식이 가능하다. 자크뮈스도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스윔쇼츠를 입고 느긋한 휴가를 즐겼다.
패션
패션스타일
바캉스
휴양지
여름휴가
휴양지추천
마요르카
이강인
카일리제너
캔달제너
자크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