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와 경찰의 공조... 드라마 ‘사마귀’ 고현정, 장동윤 출연 확정
연쇄살인마 엄마 고현정 vs 경찰 아들 장동윤, 사건 해결 위해 공조.
BY 인턴 에디터 김도엽 | 2024.07.24
이미지 출처: 아이오케이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
배우 고현정과 장동윤이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서 모자 관계이자 연쇄살인마와 경찰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와 그녀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협력 수사하는 내용이다. 연쇄살인범인 엄마와 경찰인 아들의 공조라는 소재가 파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의 변화가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이런 가운데 23일, ‘사마귀’를 이끌어 갈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름만 들어도 압도적인 배우 고현정(정이신 역) 과 장동윤(차수열 역)이다. 특히 연쇄살인범 역할로 나온 고현정이 사건에 흐름에 따른 심경의 변화를 표정에 어떻게 담아낼 지 궁금하게 만든다.
장동윤은 사마귀의 아들이며 경찰이다. 사마귀를 모방한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범인을 찾기 위해 엄마와 공조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바로 직전 드라마에서 싸이코패스 살인마 역할을 했던 장동윤이 이번에 맡게 된 극중 경찰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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