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루이 비통 하우스 앰배서더 발탁
“죽이는 드레스, 루이 비통이 보내줬어.” 신곡 ‘ROCKSTAR’로 컴백한 블랙핑크 리사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뮤즈가 됐다.
BY 에디터 양윤영 | 2024.07.24LV 걸 라리사!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블랙핑크 리사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지난 23일 루이 비통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글로벌 파급력을 가진 아이코닉한 셀러브리티 리사를 메종의 얼굴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합류를 공식화했다.
끈끈한 둘의 관계




둘의 만남은 낯설지 않다. 지난 3월 5일, 파리 패션위크의 피날레를 성대하게 장식한 루이 비통 2024 F/W쇼에 리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쇼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게스키에르의 10주년을 맞아 그의 유산을 기리는 회고록과도 같은 자리였는데, 리사는 2018 S/S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 플라워 자수 재킷을 걸치고 프런트 로에 앉아 쇼를 감상했다. 이어진 애프터 파티에서는 2027 리조트 컬렉션 오프닝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로도 리사는 코첼라, F1 그랑프리에서 루이 비통의 아이템을 꺼내 들어 팬들의 무성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코앞으로 다가온 2025 S/S쇼!

이제 루이 비통의 새로운 뮤즈로 우뚝 선 리사! 약 두 달 뒤 있을 루이 비통 2025 S/S 컬렉션 쇼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된다.
사진 제공
@lalalalisa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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