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국민 첫사랑’ 과분하지만 감사…선재가 고백할 때 설렜다

싱글즈 8월호 표지 모델 김혜윤을 런던 인터뷰에서 다시 만났다
BY 인턴 에디터 김도엽 | 2024.07.31
이미지 출처: 싱글즈 공식 유튜브
26일 싱글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임솔이 아닌 혜윤에게 선재는 어떤 의미야? 설렘 가득한 혜윤의 20Question I 싱터뷰’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김혜윤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을 맡아 많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국민첫사랑이 된 소감?
이미지 출처: 싱글즈 공식 유튜브
해당 영상 속에서 김혜윤은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에 “과분한 칭찬이지만 감사하다. 그만큼 사랑을 받고 있어서 기쁘다. 그렇게 불러주신다면 기쁠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다음 작품에서는 "앞으로는 ‘국민 배우’라는 호칭이 붙기를 원한다”라며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선업튀'에서 가장 설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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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프러포즈 장면에 대해서도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선재가 프러포즈할 때 반지가 이렇게 손바닥 위에 있는 장면이 있었는데 감히 상상도 안 되지만,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때 프러포즈 반지 받으면 이래서 눈물을 글썽이는구나 느꼈다"며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고 설레는 장면이었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드라마에서 설렜던 장면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벚꽃 아래에서 소원을 비는 장면과 놀이공원 데이트 씬을 꼽았다. “벚꽃 소원 빌기는 정말 설레는 순간이었다. 놀이공원 데이트도 놀이기구를 좋아해서 촬영 내내 즐거웠다”고 답하며 촬영 당시 즐거움을 떠올렸다.
팬들에게 궁금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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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임솔’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혜윤이 역으로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묻자 “솔이의 어떤 점이 궁금한지 댓글로 남겨달라”라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3일만에 조회수 10만회, 댓글 수 1800개를 넘기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댓글에는 "‘김혜윤’이었기에 솔이가 사랑받을 수 있었고 국민 첫사랑일 수 있었다”, “앞으로 한 획을 그을 대체불가 배우”, “혜윤아 울 딸도 그대처럼 커줬으면 좋겠다”는 다양한 연령층의 응원 반응을 볼 수 있다. 혜윤의 런던 화보 촬영 현장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 영상은 싱글즈 유튜브, 공식 홈페이지(https://singles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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