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가대표 김예지, 세계를 홀렸다
2024 파리올림픽 사격에 출전한 김예지 선수가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화제다.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4.08.01
2024년 파리올림픽 사격에 출전한 김예지가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엄청난 몰입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좌중을 압도한 것.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까지 그녀의 모습을 언급했는데, “액션 영화에도 사격 세계 챔피언이 나온다면 멋질 것 같다. 액션 영화에 캐스팅해야 하며 그는 연기할 필요도 없다” 고 말했다.
지큐(GQ) 스포츠는 김예지가 입은 의상을 분석하기도 했다. 김예지가 착용한 운동복과 모자, 신발, 심지어 피어싱까지 영화 의상 같이 멋있어 보였다는 평. 옷이 사람 덕을 받는 순간이었다.
한편 김예지는 2024년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오는 8월 2일 25m 권총 예선을 앞두고 있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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