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바이커 쇼츠 팬츠 코디법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셀럽들의 코디를 통해 바이커 쇼츠 팬츠의 유행에 탑승해보자.
BY 인턴 에디터 김도엽 | 2024.08.05심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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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심소영 인스타그램@feelssoyoungleesiyoung38
평소에 부츠를 즐겨 신는 심소영은 이번에도 바이커 쇼츠와 굽 높은 앵클부츠 조합해 늘씬한 다리를 강조했다. 운동복과 가죽? 조합이 다소 언밸런스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팬츠와 신발 컬러를 맞춰 전혀 어색하지 않다. 오버핏 반팔에 레이어드한 흰색 이너의 깨알 포인트도 놓치지 말 것.
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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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효민 인스타그램@hyominnn
냉미녀로 알려진 효민은 태국 바캉스룩으로 바이커 쇼츠를 택했다. 블랙 홀터넥 민소매 위에 흰색 브라탑을 얹어 과감한 패션을 시도한 것. 일상생활에선 부담스러운 코디라면 바캉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 도전해 반전 매력을 뽐내보는 것은 어떨까.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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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leesiyoung38
운동하는 티를 은근히 내고 싶지만 부담스럽다면?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 이시영의 룩에서 답을 찾아보자. 감성 가득한 일상 속에 트렌디함이 한껏 묻어있다. 코디하기도 쉽다. 운동복 위에 린넨 블라우스를 걸치면 종결이다.
기은세, 수영
이미지 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kieunse, 수영 인스타그램@sooyoungchoi
더위가 한풀 꺾인 늦여름이나 가을철에는 두 셀럽의 코디법을 참고해보자. 핏한 쇼츠와 대비되는 오버핏한 상의를 믹스매치했다. 컬러가 돋보이는 상의에 바이커 쇼츠를 매칭해 캐주얼함과 건강미 둘다 챙겼다.
심소영
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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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