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션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피처링은 데이식스 영케이?
오는 11일, 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SLOW’로 돌아온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8.05
이미지 출처: 빅오션 인스타그램 @big_ocean.official
멤버 전원이 청각 장애인으로 이루어진 빅오션이 오는 11일, 새 디지털 싱글 ‘SLOW’로 돌아온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컴백은 빅오션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로 앞서 공개되었던 ‘빛’과 ‘BLOW’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발라드 곡이다. 빅오션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세대 아이돌 H.O.T 히트곡 ‘빛’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곡으로 정식 데뷔를 한 그룹으로 ‘세상을 크게 놀라게 한다’라는 뜻과 함께 바다 같은 잠재력을 가지고 바다처럼 전 세계로 뻗아나가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최근 포카리스웨트의 첫 디지털 광고 모델로도 선정되며 다가올 11일에 발매할 신곡을 포함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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