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값'하는 명품 브랜드 쿠션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과 막강한 제품력까지 ‘돈값’ 제대로 하는 패션 하우스의 쿠션.
BY 에디터 양윤영 | 2024.08.16
구찌 뷰티 쿠션 드 보떼
피부 위로 물막을 씌운 듯 자연스러운 광채가 표현된다. 미네랄 파우더와 블랙 로즈 오일 성분을 함유해 피부가 반사하는 빛을 극대화하고 윤기 나는 피부결을 완성한다. 글리콜과 글리세린을 함유한 촉촉한 제형으로 속광까지 잡았다. 14g 10만8000원.

발렌티노 뷰티 고-쿠션 글로우 핑크 시퀸 에디션
탐닉하고 싶 은 핫 핑크. 발 렌티노의 ‘ 핑크 이즈 펑크’ 정신을 본뜬 쿠션 디자인에 한 번 놀라고, 섬세한 입자와 뛰어난 밀착력에 두 번 반한다. 크림 포뮬러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없이 맑고 은은한 반짝임을 유지시킨다. 12g 11만4000원.

버버리뷰티 비욘드 웨어 퍼펙팅 매트 쿠션
버버리 트렌치코트에 적용된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쿠션. 물, 습도, 열, 땀으로부터 피부 메이크업을 완벽히 보호하는 버버리 뷰티의 프로텍트 테크놀로지를 고스란히 품었다. 대나무 파우더와 판야나무 꽃 추출물을 함유해 번들거림 없이 매트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14g 9만8000원.
사진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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