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툭해도 괜찮아, 여름과 잘 어울리는 셀럽의 네일 디자인
2024 여름 네일이 고민이라면? 관리도 쉬운데 귀엽기까지 한 '뭉툭 네일'을 추천한다.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4.08.08보통 네일 아트를 받는다고 하면 손톱을 연장하거나 기르는 경우가 다반사. 특히 해외에서는 카디비의 네일을 시작으로 그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추세였다. 그러나 기다란 손톱 사이, 오히려 손톱 본연의 모양을 그대로 두고 디자인을 올린 셀럽의 손이 눈에 들어왔다.
선미의 화이트 네일

이미지 출처: 선미 인스타그램 @miyayeah
무심하게 툭. 작은 손톱에 화이트 컬러를 더해주면 모든 룩에 잘 어울리는 네일이 완성된다. 단색을 올린 덕분에 손톱 본연의 매력이 더 잘 살아난다.
아이유의 레터링 네일

이미지 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dlwlrma
투명한 베이스 위에 키치한 레터링이 더해진 네일팁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유. 투명한 밑바탕 덕분에 시원한 느낌이 물씬 난다. 혹여 혼자 시도해보다가 삐뚤어져도 걱정 마시길. 디자인이라고 우길 수 있으니 말이다!
현아의 '별이 다섯 개' 네일

이미지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hyunah_aa
독보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현아답게 네일도 개성이 넘친다. 짧은 손톱에 볼드한 느낌의 아트를 더한 덕분에 시크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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