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킴스와 브랫걸 찰리 XCX의 만남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스킴스가 찰리 XCX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BY 에디터 양윤영 | 2024.08.20모두가 기다렸잖아?
브랫걸이 스킴스를 입었다. 새 컬렉션 출시를 알릴 때마다 핫한 셀러브리티를 내세워 화제를 모은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스킴스. 안 니콜라 커그랜, 사브리나 카펜터, 라나 델 레이, 네이마르에 이어 이번엔 ‘브랫 서머’의 주인공 찰리 XCX다. 캠페인 속 찰리 XCX는 스킴스의 코튼 리브 탱크 톱과 복서, 코튼 브라렛 등 편안하고 관능적인 아이템을 입고 등장했다. 그의 시그너처 컬러인 초록빛 들판에서 비를 맞거나 누워있는 모습으로 섹슈얼한 무드를 한껏 강조하기도. 찰리 XCX는 "스킴스는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색에 자부심을 느끼게끔 권한을 부여하는데, 이는 ‘브랫(Brat)’의 정수”라며 스킴스와의 협업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카다시안 역시 “찰리 XCX를 스킴스 캠페인의 새 얼굴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는 음악계와 그 너머에서 진정한 스타로 자리매김한 독특한 능력의 소유자”라고 소감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페트라 콜린스가 포착한 찰리 XCX와 스킴스의 만남은 지금 바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제품은 현지시각 21일 스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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