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내돈내산 주얼리
포멜라토 주얼리가 이토록 잘 어울리는 남자라니!
BY 에디터 최윤정 | 2024.08.23언제나 남다른 선택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xxxibgdragn
진주는 여성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남성 셀러브러티들이 여럿 있고, GD도 그 혁신적인 인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자유로운 주얼리 스타일링을 즐겼다. 부첼라티의 데이지 주얼리를 찼을 때도 알아봤다. 그는 남들과 달라도 정말 확실히 다르다고. 그리고 최근 공개된 이미지 하나가 이 생각에 밀도를 더해준다. 포멜라토의 유색 주얼리를 말 그대로 주렁주렁(?) 찬 채 턱을 괸 포즈의 셀피를 업로드한 것!
포멜라토는 2022년에 국내에 소개된, 주얼리 애호가가 아니면 조금은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브랜드다. 지금 막 국내 소비자들에게 얼굴을 들이민 이 브랜드를 GD가 선택하다니! (부첼라티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남성 소비자들의 니즈가 현저히 낮은 브랜드.) 포멜라토는 주로 곡선과 유색석이라는 2가지 장치를 활용한 주얼리가 대표적인데, 여러 컬렉션 중 GD 취향에 진입한 건 앞서 언급한 브랜드의 특성이 가장 잘 반영된 ‘이코니카(ICONICA)’ 컬렉션이다. 기존 애용하던 패션 주얼리와 함께 유니크한 유색 스톤을 세팅한 포멜라토의 이코니카(ICONICA) 컬렉션의 뱅글과 링을 매치한 모습. GD가 착용하면 갖고 싶고,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고질적인 습관이 어김없이 발동을 건다.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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