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반 만에 뭉쳤다! 2세대 아이돌 B.A.P 멤버 '방정유문' 컴백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돌아왔다.
BY 인턴 에디터 최현정 | 2024.08.26
다시 돌아온 워리어,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컴백
B.A.P, 방정유문
이미지 출처: 유영재 인스타그램 @yjaybaby
2017년 B.A.P 여덟 번째 싱글 '에고'(EGO)를 낸 후 6년 반 만에 다시 뭉쳤다. 문종업이 주축이 돼 팀 활동 재개를 준비했고, 유영재가 올해 5월 전역하면서 네 사람이 함께한 앨범이 탄생했다. B.A.P 시절부터 곡 작업을 맡은 방용국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사·작곡 참여는 물론 앨범과 팀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았다.
B.A.P 타이틀곡 Gone
이미지 출처: Youtube '워너뮤직코리아 (Warner Music Korea)'
첫 번째 트랙 '러브'(Love)를 시작으로 지난달 15일 선공개한 '빛바랜 날들 이젠 다 잊고 안녕', 타이틀곡 '곤'(Gone)과 수록곡 '스탠드 잇 올'(Stand it all) '웨이 백'(Way Back)까지 총 5곡으로 구성돼 있다. 방용국은 " 따뜻한 밴드 사운드가 주가 되는 곡"이라며 "아름다운 가사를 많이 담은 곡"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많은 곡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타이틀스러운 음악이었기도 하고 저희의 새로운 컴백의 무드와 가장 잘 어울렸다"라며 "무대 위에서 팬분들에게 들려드리면 너무 행복할 거 같았다"라고 답했다.
B.A.P
이미지 출처: Youtube 'TSENT2008'
문종업, 정대현, 유영재, 방용국은 지난 2012년 싱글 ‘워리어’를 발매하고 비에이피로 데뷔했으며 'Power'(파워), 'NO MERCY'(노 머씨), '대박사건', '하지마', 'ONE SHOT'(원 샷) 등을 연달아 히트 치며 주요 음악 시상식 신인상을 석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14년 정규 1집 발매 후 당시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을 겪었으며 결국 이들은 2019년 모든 멤버가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은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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