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LVMH와 손잡고 위스키 출시

LVMH의 자회사 모엣 헤네시가 비욘세와 함께 위스키 ‘서데이비스’를 출시한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8.27
비욘세 위스키
‘서데이비스’의 탄생
비욘세 위스키 서데이비스
이미지 출처: 비욘세 인스타그램 @beyonce
비욘세가 LVMH의 자회사 모엣 헤네시와 협업해 그의 증조할아버지 이름 ‘데이비스 호그’의 이름을 딴 아메리칸 위스키 ‘서데이비스’를 출시한다. 데이비스 호그는 금주법 시대의 미국 남부에서 농부이자 밀주 제조자로 비욘세도 엄청난 위스키 애주가다. 비욘세는 “나는 항상 고품질의 위스키를 마실 때 느껴지는 힘과 자신감에 끌렸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느낌을 경험해 보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증조할아버지가 밀주 제조자였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내 위스키에 대한 사랑이 운명인 것처럼 느껴졌으며, ‘서데이비스’가 그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법이자 우리를 새로운 공유 유산으로 연결하는 방법”이라며 위스키의 출시 배경을 밝혔다.
서데이비스의 맛
비욘세 위스키 서데이비스
이미지 출처: 비욘세 인스타그램 @beyonce
서데이비스는 호밀 51%, 맥아 보리 49%로 구성돼 일본 및 스카치위스키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마우스필과 질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미국 호밀 위스키에 더욱 강력하고 깊은 맛을 더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완벽한 블렌드를 맛볼 수 있다. 비욘세와 모엣 헤네시가 완성한 서데이비스를 오는 9월 미국 전역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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