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힙합 역사에 길이 남을 무대 한국서 남기다.

약 14년 만에 타이달러사인과 함께 내한한 칸예 웨스트의 리스닝 파티.
BY 인턴 에디터 최현정 | 2024.08.28
전 세계 팬들 놀라게 한 150분 라이브, 리스닝 파티 아닌 콘서트
칸예 웨스트의 한국 리스닝 파티
이미지 출처: Youtube 'Kanye West'
칸예 웨스트는 23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Ye x Ty Dolla Sign Vultures Listening Experience’ 리스닝 파티를 진행했다. 약 14년 만에 내한한 칸예 웨스트는 이날 라이브 무대로 세계 힙합 팬들에게도 역사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칸예 웨스트는 등장과 함께 ‘STARS’ 무대를 시작으로 무려 2시간 30분간 76곡을 연달아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칸예 웨스트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자신의 커리어 전체를 아우르는 메들리 형식의 라이브를 선보인 것은 그의 커리어 통틀어 최초다.
칸예 웨스트의 한국 리스닝 파티
2부에서는 칸예가 마이크를 들고 등장해 모든 관객들이 환호했다. 올드 칸예부터 최근 발매한 곡들까지 메들리를 펼친 칸예의 명곡 파티였다. 평소 잘 하지 않는 호응 유도까지 끌어내며 칸예는 한국 팬들과 소틍통는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한국 팬들에게 ‘Korea, I love you!’를 외치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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