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운 백? 책으로 백꾸를!
더 이상 책을 손에 쥐거나 무겁게 가방에 넣지 말고 페이퍼백으로 매일 다른 기분을 느껴보자.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8.28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하는 독서광들은 주목!

이미지 출처: 라라바이올레타 인스타그램 @laravioletta
매일같이 책이나 노트북을 손에 들고 가방에 넣어 다니는 이들을 위해 제작된 ‘페이퍼백’은 바이올렛 페이퍼 매거진을 연재하는 인플루언서 라라바이올레타가 직접 디자인한 백으로 책 크기에 맞게 백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커스텀 백이다. 이탈리아에서 직접 손으로 제작되는 페이퍼백은 송아지 가죽과 은으로 제작돼 가볍고 부드럽다. 프린지 디테일로 스타일리시함까지 더했다. 오직 책을 위한 가방이지만, 열쇠와 립스틱을 수납할 수 있는 미니 파우치도 함께 부착돼 가벼운 외출을 할 때 사용하기 좋다.
바이올레타의 페이퍼북 스타일링
이미지 출처: 라라바이올레타 인스타그램 @laravioletta
책에 따라 매번 바뀌는 디자인이 페이퍼백의 포인트다. 탄탄한 스트랩으로 제작돼 최대 40cm의 거대한 책도 휴대할 수 있고 심지어 노트북을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각종 선글라스, 글로브, 키링, 줄 이어폰 등 패션 아이템도 함께 장착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패션 아이템이 되어줄 백이다. 구매를 원한다면 바이올렛 페이퍼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자. 가격 56만원대.
패션 스타일
패션
스타일
백
데일리백
프린지
매거진 백
페이퍼 백
바이올렛 페이퍼
라라바이올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