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제가 꽂힌 보글 머리

최근 블랙핑크 로제의 헤어스타일은 수상할 정도로 복슬하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8.28
웨이브 사이드 뱅
복슬할수록 귀여운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이미지 출처: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이미지 출처: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생머리를 고집하던 로제의 헤어스타일에 변화가 찾아왔다. 머리 전체에 굵은 웨이브 정도의 스타일이 그녀가 하던 최대치의 웨이브였는데, 최근 앞머리를 볶기 시작한 것. 처음에는 적은 섹션의 사이드 뱅에 굵은 웨이브를 넣었다면 최근에는 앞머리부터 뒷머리까지 모두 얇은 롯드를 만 일명 복슬머리를 연출하기를 즐기는 중이다.
더, 더!
볶아주세요!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이미지 출처: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이미지 출처: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컬을 한 번 넣기 시작하면 중독이 심하다. 웨이브 없는 머리로는 다시 돌아가지 못할 정도로. 지금 로제가 그런 듯하다. 어떤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그녀지만 요즘 선보이는 라면볶이(?) 스타일은 유독 잘 어울린다. 컬을 넣을수록 로제의 사랑스러움이 배가 되기 때문!
포기할 수 없는 앞머리 컬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이미지 출처: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이미지 출처: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지금 로제가 꽂힌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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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랙핑크가 8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한 날에도 로제의 동그란 사이드 뱅 스타일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둥근 카라의 핑크 셔츠와 레더 원피스와도 찰떡이었던 컬리 스타일은 모자를 썼을 때도 계속된다. 머리를 감지 못한 날, 로제처럼 모자 사이로 삐죽 빼죽 튀어나오는 잔머리에 웨이브를 줘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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