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호랑이 타일라의 한국 방문기
싱글 'Water'(워터)로 이름을 알린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가수 타일라가 첫 내한을 했다.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4.08.28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가수 타일라가 첫 내한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타일라는 2023년 7월에 발매한 싱글 'Water'로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렸는데, 해당 노래가 틱톡 챌린지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것. 현재 해당 곡을 사용한 영상이 무려 5만개가 넘었다.



타일라는 국내 첫 내한 일정으로 자동차 문화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융합한 축제인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OUF 2024)’의 헤드 러이너로 서며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열어주었다.
지난 8월 26일에는 성수에 위치한 크림샵 도원에서 단 하루 동안 팬사인회 및 팝업 스토어를 개최했다. 팝업에서 굿즈를 구매한 선착순 150명에 한해 사인회를 진행했으며 타일라의 별명답게 팝업 스토어 공간과 아이템은 호랑이를 상징하는 심볼로 가득했다는 후문.
이미지 출처: 타일라 인스타그램 @ty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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