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을 안 타, 난 드뮤어 타.

올 가을, 새로운 트렌드로 드뮤어(demure)가 떠오른다.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4.09.03
차분하고 얌전한 드뮤어 트렌드가 급부상하고 있다. 드뮤어 트렌드는 틱톡커 줄스 레브론이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해당 영상에서 그녀는 출근길에 ‘아주 차분하고, 과하지 않다(Very demure, very mindful)’라고 말하며 그 날의 출근길 무드를 설명했다. 여기서 얌전하다는 뜻의 demure가 바이럴되며 패션, 뷰티로도 연결된 것.
드뮤어 트렌드
이미지 출처: Matilda Dherf 인스타그램 @matildadjerf
드뮤어 트렌드
이미지 출처: Cecilie Moosgaard Nielsen 인스타그램 @ceciliemoosgaard
클래식하고 정돈된 느낌이 1-2년 전 메가 트렌드로 떠올랐던 올드머니룩과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약간의 차이점은 존재한다. 올드머니룩은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추구한다면, 드뮤어룩은 깔끔하고 차분한 톤,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특징이라는 것. 뉴트럴 컬러나 핏한 청바지 등으로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이청아, 드뮤어 트렌드
이미지 출처: 이청아 인스타그램 @leechungah
정려원 드뮤어 트렌드
이미지 출처: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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