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 마크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위스키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가 고숙성 위스키 ‘셀러 에이지드’를 국내 출시한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09.05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이미지 출처: 브랜드 제공
메이커스 마크는 2016년, 전 세계 최초로 증류소 내에 석회 저장고를 건설해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가 가능하다. 이를 배경으로 이번 국내에 출시하는 ‘셀러 에이지드’ 첫 번째 에디션 ‘2023 릴리즈’는 기존 메이커스 마크 숙성고에서 6년간 숙성된 캐스크 스트렝스를 석회 저장고에서 5~6년간 추가 숙성하여 총 12년의 오랜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는 일정하게 서늘한 환경에서 숙성되기에 더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숙성 위스키에서 흔히 나타나는 쓴맛이 덜하다. 다크 베리, 캐러멜, 감귤 그리고 계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셀러 에이지드’를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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