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인데, 연프 재질이야
연애 프로그램 남자 출연자로도 찰떡인 세 명의 잘생긴 야구 선수를 소개한다.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4.09.12얼굴이 잘하고 야구가 잘생긴 이들. 요즘 인기 있는 연애 프로그램 남자 출연자 분위기를 가진 세 명의 선수를 소개한다.
키움 히어로즈
심휘윤

이미지 출처: 휘윤 인스타그램 @hwiyaa__
어딘가 소년스럽고 청순한 분위기의 심휘윤 선수는 아마 '하트시그널상' 아닐까. 키움 히어로즈에 2024년 입단했으며 현재 내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이미지 출처: 윤동희 인스타그램 @dh_yoon91
‘너가 자기야 미안해 했잖아? 그럼 환승연애 이딴 거 안 나왔어’라고 말할 것 같은 윤동희 선수. 롯데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다. 프로 데뷔 2년 차에 구단 최초 만 20세 이하 100안타를 달성,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전 경기 안타를 치는 등 활약을 보여주었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이미지 출처: 구자욱 인스타그램 @koojawook
삼성 라이온즈 소속 외야수인 구자욱 선수. 잘나가고 차가운 도시 남성이 떠오르는 '러브캐처상'에 딱이다. 2015시즌에 신인왕을 받으며 데뷔했으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2010년 후반부터 삼성을 대표하는 야수 프랜차이즈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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