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하이엔드 워치

STILL alive. 존재하던 것이 사라지는 와중에도 하이엔드 워치만은 ‘불멸’의 것으로 남아 있을 것만 같다.
BY 에디터 최윤정 | 2024.10.10
패션 화보, 시계, 하이엔드 워치, 오데마 피게
18K 핑크 골드 소재의 오픈워크 무브먼트와 퍼플 컬러 베젤의 색상 대비가 인상적인 로열 오크 더블 밸런스 휠 오픈워크 워치는 1억4319만원 오데마 피게.
패션 화보, 시계, 하이엔드 워치, 예거 르쿨트르
1996년에 출시한 리베르소 크로노그래프를 재해석했다. 시, 분, 30분 단위의 레트로그레이드 카운터를 갖춘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5650만원 예거 르쿨트르.
패션 화보, 시계, 하이엔드 워치, 위블로
케이스와 베젤에 옐로 사파이어를 적용한 케이스 지름 42mm의 빅뱅 유니코 옐로 사파이어 워치는 1억7000만원대 위블로.
패션 화보, 시계, 하이엔드 워치, 브라이틀링
슈퍼-루미노바™ 처리를 한 넓은 핸즈와 인덱스로 가독성을 확보하는 한편 세라믹 인레이 베젤과 카무플라주 다이얼로 모던한 디자인을 겸비한 슈퍼오션 오토매틱 46 슈퍼 다이버 워치는 1009만원 브라이틀링.
패션 화보, 시계, 하이엔드 워치, 오메가
전체를 폴리싱 처리한 18K 세드나™ 골드 케이스와 5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어우러진 스피드마스터 워치는 4900만원대 오메가.
패션 화보, 시계, 하이엔드 워치, 불가리
화려한 젬스톤 다이얼과 부채 모티프가 특징인 디바스 드림 워치. 그중 천연 공작새 깃털 장식의 다이얼을 장착한 버전은 4100만원, 꽃잎 모양 레드 우드 소재 디테일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상감 세공 다이얼 버전은 4200만원 모두 불가리.

사진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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