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 못 보내, 정소민의 <엄마친구아들> 종영 소감

<엄마친구아들> 없는 주말은 너무 허전해! 석류와 승효의 결말은?
BY 에디터 양윤영 | 2024.10.07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맞았다.
@somin_jj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맞았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맞았다. 배석류 역할로 정해인(죄승효 역)과 호흡을 맞춘 정소민은 “석류는 정말 애정이 많이 가는 인물이었고, 그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며 “드라마를 통해 그리고 석류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었길 바라며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아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최종화에서 정해인의 프로포즈에 응답한 정소민은 결혼을 약속하며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는 후문. 두 사람이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는가 하면 함께 신혼집을 보러 가는 해피 엔딩으로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 소꿉친구와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린 <엄마친구아들>에서 정소민은 석류가 겪은 아픔과 가족 간의 불화,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석류앓이’의 장본인이자 로코퀸으로 거듭난 정소민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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