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에 대한 경의, 구찌 문화의 달 프로젝트

미술가 김수자, 영화감독 박찬욱, 무용가 안은미, 피아니스트 조성진까지. 사진가 김용호가 포착한 한국의 거장.
BY 에디터 양윤영 | 2024.10.16
사랑과 경의를 담아
구찌가 한국 문화의 경의를 표하는 ‘구찌 문화의 달’ 기념 캠페인을 공개했다. 구찌 문화의 달 프로젝트는 한국 문화 예술계의 전설적인 인물을 조명하며, 구찌 하우스가 한국 문화유산에 바치는 진정한 찬사이자 거장들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뚜렷한 흑백 대비가 특징인 강렬한 이미지는 사진가 김용호의 작품. 회화,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과 삶의 경계를 탐구하며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한 미술가 김수자, 상업과 예술을 모두 잡은 명실상부 한국 대표 영화감독 박찬욱, 파격적인 안무와 현대적인 주제를 결합해 한국 무용의 새로운 길을 튼 현대 무용가 안은미,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조성진까지 한국의 거장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찌 문화의 달 기간인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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