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의 귀환
6년 만에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돌아왔다. 화려한 엔젤들과 블랙핑크 리사의 무대와 함께!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10.1610월 15일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이미지 출처: 빅토리아 시크릿 인스타그램 @victoriassecret
15일, 6년 만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열렸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5년부터 시작돼 2018년까지 계속됐지만 다양성과 포용성 부족에 대한 논란으로 잠정 중단했었는데 이후 2023년 <더 투어 23> 쇼 캠페인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플러스 사이즈 모델과 다양한 인종, 젠더 모델을 고용해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것이라는 포부를 알렸다. 그리고 바로 오늘(15일) 다양한 사이즈의 모델과 다양한 인종의 모델이 날개를 달고 엔젤 런웨이를 선보였다.
오프닝을 연
지지 하디드

이미지 출처: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gigihadid

이미지 출처: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gigihadid

이미지 출처: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gigihadid

이미지 출처: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gigihadid
이번 쇼의 오프닝은 지지 하디드가 열었다. 지지는 새틴 소재의 핑크 점프 슈트에 커다란 분홍 날개를 달고 무대 아래서부터 등장해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지난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매 차례 설 정도로 빅토리아 시크릿과의 인연이 두터운 지지는 오랜만의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앞두고 지난 쇼 룩을 회상하기도 했다.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지지 하디드의 수년에 걸친 빅토리아 시크릿 쇼 룩을 감상해 보자.
강렬한 무대를 장식한
블랙핑크 리사
올해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의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 있는 리사의 축하 무대. 리사는 스피드 레이서 룩을 착용하고 ‘Rockstar’를 부르며 쇼의 시작을 알렸다. 런웨이 중간에 는 날개를 달고 등장해 런웨이 하는 엔젤 사이에서 신곡 ‘Moonlit Floor’ 무대를 선보였다. 달콤한 파리의 로맨스를 속삭인 리사의 신곡 무대는 빅토리아 시크릿 유튜브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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