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지가 마주한 이면
프리미엄과 헤리티지, 노스페이스를 지탱하는 가지 단어는 한옥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 녹아 이때껏 마주하지 못한 브랜드의 새로운 이면(裏面)을 드러낸다.
BY 에디터 최윤정, 양윤영 | 2024.10.30.jpg)
고품질의 타스미아 울로 제작한 여성 전용 프리미엄 울 다운 재킷은 98만원 노스페이스. 튜브 드레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더 롱부츠는 주세페 자노티.
.jpg)
브랜드의 헤리티지 상품을 재해석한 것으로, RDS 인증을 받은 구스 다운을 적용한 눕시 벨티드 롱 파카는 49만9000원 노스페이스. 나일론 소재 미니스커트는 아모멘토, 니트 타이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퍼 장식 샌들은 H&M.
.jpg)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은 제품으로, 전년 대비 제품 무게를 약 10% 줄이고 안감에 한정판 그래픽을 적용한 히말라야 파카는 89만원 노스페이스. 플라워 장식 드레스는 나체, 메탈릭 펌프스는 H&M, 레드 스타킹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사진
김재훈
스타일리스트
이경은
메이크업
이영
헤
이선영
노스페이스
패딩
프리미엄패딩
노스페이스프리미엄패딩여성마라나울RDS다운코트
여성다운코트
RDS다운코트
신현지
신현지패딩
신현지 다운 코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