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된다! 오아시스 내한 확정?!
영국 밴드 오아시스가 15년 만의 재결합 소식과 함께 국내 내한 공연도 예고했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11.20
이미지 출처: 오아시스 인스타그램 @oasis
오늘(20일) 아침, 가슴 뛰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오아시스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말이 씨가 된다.’는 문구의 전광판 이미지와 함께 오아시스의 내한 공연을 예고한 것. 코엑스 전광판에 공개된 해당 포스터 속 11월 22일 오후 12시는 오아시스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공개되는 일자로 22일 오후 12시에 오아시스 공연 일정에 내한 일정도 있을지 확인해 볼 수 있겠다.
내한 공연이 진짜라면
오늘부터 오아시스 전곡 플레이!

이미지 출처: 오아시스 인스타그램 @oasis
오아시스는 1991년 영국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결성된 록 밴드로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노엘 갤러거와 가수 리암이 구성한 클래식 록을 노래하는 밴드다. 1994년 싱글 곡 ‘Supersonic’으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2009년 리암과 노엘 형제의 불화로 노엘 갤러거가 탈퇴하면서 오아시스 밴드가 해체됐다. 그로부터 15년 뒤인 2024년 8월, 오아시스가 재결합 소식을 알렸고 오늘은 내한 공연까지 예고했다. 영국의 음악 평론 잡지 의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재결합 투어에 아시아 국가로 한국과 일본이 포함되어 있다는 기사가 났다고도 하니 이게 사실이라면 2009년 지산 록 페스티벌 이후 16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 오아시스의 16년 만의 내한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오늘부터 오아시스의 전곡을 플레이리스트에 담아본다. 에디터의 오아시스 최애 곡은 1995년에 발매된 오아시스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에 수록된 ‘Champange Supernova’다. 오아시스의 내한 공연을 기다리며, 함께 듣고 또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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