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의 걸어다니는 광고판

지지가 외친다. 아이 러브 로로피아나!
BY 에디터 최윤정 | 2024.11.28
대체 뭐 때문에? 지지 하디드의 애착 가방에 대하여!
브랜드와 계약 관계에 있어서가 아니라! 순수하게 애정하는 마음으로 어떤 가방을 애착 인형인 양 들고 다니는 셀러브러티가 있다면? 브랜드 입장에서 이보다 고마운 고객이 있을까? 공식 석상과 일상에 모두 조명이 비치는 모델 지지 하디드의 룩에는 언제나 로로 피아나의 엑스트라 백이 마침표처럼 등장한다. 화장품을 보관하는 용도의 베니티 백을 닮은 이 제품은 입체적인 참을 포인트로, 숄더백 및 크로스보디 백으로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편. 수납공간이 낮고 넓은 형태라 이런 디자인의 경우 지갑이나 립스틱처럼 필수 소지품을 수시로 꺼내 쓰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가방의 진가를 일찍이 알아챈 지지는 행사장은 물론, 자신의 데일리 라이프에 다채로운 색상의 엑스트라 백을 곁들인다.

사진 제공

로로피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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