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 스카프가 휘날리는 버버리의 홀리데이 씬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버버리가 따뜻한 연말 기프트를 제안한다. 아이코닉한 캐시미어 스카프다.
BY 에디터 최윤정 | 2024.12.09
버버리의 페스티브 캠페인 #WrappedInBurberry
버버리의 페스티브 캠페인, 버버리의 캐시미어 스카프
제철을 맞았다는 표현이 맞다. 바람은 차고, 옷 안으로 스며드는 서늘한 기운이 결코 반갑지 않은 겨울이면 보드랍고 따뜻한 스카프 한 장이 절실하다. 버버리의 캐시미어 스카프가 적기를 맞아 온 세상을 감싼다.
버버리의 페스티브 캠페인 #WrappedInBurberry에는 TV 시리즈 에 나란히 출연한 데이비드 테넌트 & 알렉스 하셀이 각 잡고(?) 등장한다. 벽돌 집 앞에 기댄, 슈트를 정석대로 착용한 두 신사의 모습을 보면 '대단히 영국스럽다'는 감탄이 절로 나올 것! 영국 기반의 아티스트 슬론(Slawn)과 그의 파트너 탈룰라 크리스티(Tallulah Christie)도 참여했다. 캠페인에 낭만 한 스푼 더했달까? 이로써 로맨스와 브로맨스를 모두 점철시킨 홀리데이 캠페인이 완성됐다.
하나쯤 갖고 싶은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
폴라로이드로 담은 스틸 컷.
스코틀랜드 직물 공장에서 전통 베틀로 직조되는 버버리의 스카프는 천연수로 세척한 후 말린 티젤 꽃을 활용해 원단 표면을 브러싱 처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스키니, 와이드 체크, 트리바 체크 등 고유의 격자무늬부터 기마상 로고 혹은 알파벳 B를 강조한 방패 로고의 솔리드 버전, 레터링 스타일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셀러브리티 스타일 자세히 보기
이미지 출처: 각 인스타그램 계정 @everyone_woo, @nayoungkeem, @iamhyunjishin, @hehehe0, @bella_w.young, @onnuk_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는 마냥 클래식하기만 할까? 다양한 셀러브러티와 인플루언서의 일상 스타일을 참고하면 유서 깊은 하우스의 고전(?) 아이템을 보다 색다르게, 또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버버리

머플러
스카프
캐시미어스카프
홀리데이캠페인
캠페인
목도리
버버리
0
SINGLES OFFICIAL YOUTUBESINGLES OFFICIAL YOUTUBE

같이 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