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서 만나는 지중해식 레스토랑?
오는 13일, 정통 지중해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볼리치네가 한남동에 문을 연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12.11
이미지 출처: 볼리치네 제공
이탈리아어로 작은 거품을 뜻하는 ‘볼리치네’는 정통 지중해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오는 13일 한남동에 문을 연다. 신선한 해산물, 제철 채소,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최상의 재료로 전통의 조리법을 고수하며 자연 그대로의 맛과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매일 아침 손수 빚어낸 생면 파스타와 정통 화덕에서 구워낸 피자 등 이탈리아 본연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볼리치네’만의 메뉴가 구성된다. 볼리치네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제철 생선 위에 올리브와 앤쵸비를 올린 이탈리안 전통 요리 생선 카르파초에 더불어 베지테리안 메뉴도 제공돼 메뉴 선택의 폭이 넓다. 50여종의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 100종 이상의 이탈리아 지역의 와인을 보유하는 동시에 전문 소믈리에를 통해 지중해 음식과 잘 어울리는 페어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중해의 풍미를 한 접시에 그대로 담아낸 볼리치네에 방문해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자.
주소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1층
운영시간 매일 11:3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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