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큐브 서울이 선보이는 2025년 첫 전시

툰지 아데니 존스 작가가 화이트 큐브 서울의 2025년을 시작하는 첫 전시를 개최한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12.16
화이트 큐브 서울이 뉴욕에서 활동 중인 영국 작가 툰지 아데니 존스의 국내 첫 개인전 <무아경>을 오는 1월 10일 개최
화이트 큐브 서울이 뉴욕에서 활동 중인 영국 작가 툰지 아데니 존스의 국내 첫 개인전 <무아경>을 오는 1월 10일 개최한다. 요루바 민족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강렬한 색감의 인물화로 잘 알려진 그는 최근 2024년 4월, 제 60회 베니스 비엔날레 나이지리아관에서 선보인 설치미술 작품 <천상의 모임>(Celestial Gathering, 2024)으로 크게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그가 작업한 신작 회화 시리즈를 화이트 큐브 서울에서 최초 공개 예정이다. 툰지 아데니 존스는 다양한 문화적 영감을 받아 작품에 이를 영감으로 녹여냈다. 탈식민주의 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는 인간의 몸을 서사의 도구이자 주요 소통 수단으로 다뤄 여러 문학적 맥락과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창조하기도 했다. 1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화이트 큐브 서울에서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툰지 아데니 존스의 <무아경>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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