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전여빈이 치르는 금지된 의식, 영화 <검은 수녀들>

영화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 <검은 수녀들>이 오는 1월 24일 개봉한다.
BY 인턴 에디터 이유진 | 2024.12.17
검은 수녀들 영화
이미지 출처: 출판사 영화사 집 제공
송혜교와 전여빈이 작품으로 만났다.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 <검은 수녀들>로 만난 이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검은 사제들>, <국가부도의 날>, <마스터>, <브로커>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의 신작이기도 한 <검은 수녀들>은 감독 권혁재와 악귀에 든 소년을 구하려는 강한 의지의 ‘유니아’ 수녀 역으로 돌아온 송혜교, 의심과 호기심을 품은 채 구마 의식에 가담하는 ‘미카엘라’ 역의 전여빈, 구마를 반대하는 ‘바오로’ 신부 역의 이진욱,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희준’역의 문우진이 함께 호흡을 맞춰 몰입감을 더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1월 24일, 스크린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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