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를 입은 융프로디테

발렌티노가 가수이자 배우 임윤아를 하우스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BY 에디터 최윤정 | 2024.12.17
메종 발렌티노, 임윤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
지난 9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발렌티노의 2025 S/S 시즌 컬렉션 때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다. 가수이자 배우 임윤아는 이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렌산드로 미켈레가 지휘한 첫 이벤트 '발렌티노 파비옹 데 폴리' 쇼에 참석했으며, 이후로도 국내 팝업 행사에 참석해 브랜드와의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으니까. 그리고 12월 16일 발렌티노는 브랜드와의 여정을 이어갈 새로운 파트너로 임윤아를 공식 발표했다.
메종 발렌티노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수십년간 고유의 아름다움을 창조해 온 발렌티노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만나 이루어 낼 독창적인 조화가 매우 기대되는 이 시점에, 브랜드의 여러 활동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설레고 더욱 기대됩니다. 저는 이미 2025 S/S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발렌티노의 디자인 곳곳에 녹아 있는 우아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현대적인 감성과의 독특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발렌티노 브랜드 앰배서더, 임윤아
지난 2007년, 한국의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이름을 알린 임윤아는 데뷔 이래 한국 엔터테인먼트 세계에서 인상적인 커리어를 쌓아 왔다. 이에 그치지 않고 “빅마우스(2022)”, “킹더랜드(2023)”를 비롯한 TV 시리즈, “공조(2017)”, “엑시트(2019)” 등의 영화까지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분야에서도 그 활약을 견고하게 이어나갔다. 또한 임윤아는 꾸준히 자선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실력과 인품을 겸비한 셀러브러티로 대중으로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그가 이제 발렌티노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간다.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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