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반짝이는 메이크업 신제품 6
눈앞에 배달된 반짝반짝한 새해 새 시작. 그 문을 열고 등장한 메이크업 신제품을 마주한 <싱글즈> 에디터의 ‘알잘딱깔센’ 리뷰 노트.
BY 에디터 옥희정 | 2025.01.06
#데일리 샤인 립 밤
샤넬 루 쥬 코코 밤 샤인 758 블러싱 핑크 3g 5만1000원.
촉촉하고 투명한 멜팅 밤 텍스처가 사르르 녹아 입술 위 샤인 피니시를 선사한다.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는 컬러로 6가지 컬러 중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찾아 사용하면 손이 자주 가는 데일리 립 밤이 되리라 장담한다 . 에디터 옥희정

#새해를 기념한 쿠션
지방시 뷰티 2025 꾸뛰르 캡슐 컬렉션 프리즘 리브르 스킨-케어링 글로우 쿠션 C105 12 g 11만8000원대.
글로우 쿠션이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해 블랙 파이톤 패턴을 입었다. 소량만으로도 깔끔한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고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춘 아이템이니 새해 선물 리스트에 넣어봐도 좋겠다. 에디터 옥희정

#눈 위에 올린 체리와 초코
릴리바이레드 체리벨 에디션 무드잇 팔레트 05 체리쉬잇 3.2g 1만6000원.
데일리한 핑크 톤 셰이드로 구성해 손이 많이 가는 팔레트. 가루날림이 거의 없고 밀착력이 높아 시간이 지나도 눈가에 메이크업이 번지는 현상이 적다. 어두운 톤의 브라운 섀도를 아이라인 위에 얇게 덧입혀주면 유지력을 높일 수 있을 것. 에디터 김지원

#시선을 끌어당기는 마스카라
구찌 뷰티 마스카라 르 마그네티즘 7.5ml 6만6000원.
양면 모두 곡선으로 디자인된 브러시는 곰손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단모가 부착된 면은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탄탄히 컬을 살릴 수 있고, 단모와 중모가 혼합된 면은 속눈썹을 코팅하는 역할을 한다. 촘촘히 배열된 모는 속눈썹 하나도 놓치지 않아 완벽한 컬링을 완성한다. 에디터 옥희정

#내 눈썹은 너야, 베네피트
베네피트 마이티 파인 브로우 펜 0.5ml 4만 5000원대.
브로우 강자 베네피트가 또 하나의 역작을 내놓았다. 얇은 트리플 펜으로 누구나 정교하게 눈썹을 한 올 한 올 그릴 수 있다. 땀, 수분, 스머지, 묻어남을 방지하는 4중멀티 프루프와 24시간 픽싱되는 지속력은 두말 하면 잔소리. 에디터 옥희정

#한국을 입은 바비브라운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컬러 샤인 서울블렌드 3g 4만9000원대.
한국 뷰티의 정체성과도 같은 코랄 컬러가 ‘서울블렌드’라는 이름으로 바비 브라운의 새로운 립 밤 라인업에 등장했다. 질감, 발색, 지속력 등 립 밤과 립스틱의 장점을 모아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제품력으로 한국에 가장 먼저 찾아왔다. 에디터 옥희정
사진
이창민
뷰티
아이 팔레트
마스카라
아이 브로우
립스틱
립 밤
샤넬
지방시
릴리바이레드
구찌 뷰티
베네피트
바비 브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