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다이아몬드를 두른 위블로의 새 시계
위블로, 블랙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올 블랙 파베’ 공개
BY 인턴 에디터 윤대연 | 2025.01.03
위블로가 아이코닉한 워치 컬렉션 ‘스피릿 오브 빅뱅’에 블랙 다이아몬드를 더한 신제품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올 블랙 파베’를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위블로와 9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타이포그래퍼이자 타투이스트, 그리고 아티스트로서 상 블루의 설립자이기도 한 ‘막심 플레시아-부쉬(Maxime Plescia-Bchi)’가 색다른 정체성을 확립한 자신의 작품 세계처럼, 스피릿 오브 빅뱅 컬렉션에도 새로운 정신을 불어넣었다. 해당 워치는 2006년부터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는 ‘올 블랙’ 콘셉트의 일환으로 출시되며, 이름에서 보다 싶이 블랙 다이아몬드가 가장 큰 특징이다. 각진 42mm 폴리시드 블랙 도금 케이스에 약 2.4캐럿, 총 180개의 블랙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기하학적인 패턴의 스켈레톤 다이얼은 막심 플레시아 뷔치의 시그니처 타투 디자인을 본따 적용했으며, 이 패턴은 자연스럽게 케이스에서 베젤로 이어지며 깊이감과 텍스처를 더했다. 이 워치는 HUB4700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해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블랙 러버 스트랩과 블랙 세라믹 및 티타늄 소재의 폴딩 클랩이 함께 제공한다.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올 블랙 파베는 단 200점 만이 출시되며, 구매는 브랜드 문의 후 가능하다.
스피릿 오브 빅백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위블로 시계
스켈레톤 워치
다이아몬드 워치
블랙 다이아몬드
시계
워치
위블로
HUBL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