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이 너무해
레드벨벳 예리, 에스파 닝닝, 태연 등 셀럽도 푹 빠진 그 컬러. 차가운 겨울, 금발 못지 않게 너무한 그 컬러... 흑발!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5.01.07흑발은 단조롭다는 편견은 버려라, 청순, 섹시, 걸크러쉬까지 메이크업이나 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흑발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니!

이미지 출처: 예리 인스타그램 @yerimiese

이미지 출처: 닝닝 인스타그램 @imnotningning

이미지 출처: 태연 인스타그램 @taeyeon_ss
약간의 갈색빛도 띄지 않는 진한 흑발은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긴생머리는 청순한 분위기를,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롱헤어는 섹시한 느낌을, 층을 많이 낸 허쉬컷은 러프한 느낌을 주니 말이다! 본격적으로 추워진 1월,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찾아 방황중이라면 레드벨벳 예리, 에스파 닝닝, 태연 등 여러 셀럽도 푹 빠진 블랙 헤어를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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