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가 아니라 그림이라고?
유리에 맺힌 물방울부터 창 뒤로 보이는 불투명한 풍경까지! 독일 출신의 현대 미술가 요헨뮐렌브링크의 놀라운 작품 세계.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5.02.04습한 날, 혹은 안과 밖의 차이가 큰 날 꼭 한번 씩은 하는 것… 바로 창문에 그림 그리기! 습기가 차오른 창문을 보면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올라가곤 한다. 특희 의도치 않게 그림이 꽤 잘 그려졌을 때 사라지는 것이 아쉽기도 한 적이 분명 있을 터.
여기 절대 지워지지 않는 유리창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있다.

이미지 출처: 요헨 뮐렌브링크 인스타그램 @jochenmuehlenbrink
요헨 뮐렌브링크(Jochen Mu?hlenbrink)
독일 출신의 현대 미술가 요헨 뮐렌브링크는 유리에 맺힌 물방울부터 창 뒤로 보이는 불투명한 풍경까지, 습한 창문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작품의 본질과 현실의 모호함을 철학적으로 담아낸다고.
그는 인스타그램(@jochenmuehlenbrink)을 통해 과감하고도 세밀하게 작품을 그려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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