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트 쿠튀르를 장식한 그라프의 하이 주얼리
사랑, 희망, 화합을 상징하는 참새의 형상을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담아내다.
BY 에디터 양윤영 | 2025.02.12
Graff Unveils The Gift of Love Necklace
그라프가 파리 오뜨 꾸뛰르 위크에서 화려한 하이 주얼리 마스터피스를 공개했다. 새로운 작품인 ‘더 기프트 오브 러브’는 125캐럿의 그라프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네크리스로, 3년에 걸쳐 완성됐다. 이 작품은 사랑, 희망, 화합을 상징하는 참새를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참새의 눈은 블루 사파이어로, 부리는 제트 블랙 오닉스로 장식됐으며, 네클리스의 디자인은 깃털 모양을 형상화하고 있다. 2,305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는 그라프 장인들의 손길로 정교하게 커팅 및 세팅됐다. 프랑소와 그라프 CEO는 이번 작품에 대해 “새로운 하이 주얼리 마스터피스는 3년 동안 총 6,000시간 이상의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라며 “하우스의 열정과 약속, 그리고 헌신이 담긴 작품에는 탁월한 장인 기술이 깃들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디자인 디렉터 앤-에바 게프로이는 두 새의 사랑스러운 교감을 그린 이 하이 주얼리가 자연과 유혹의 감각을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그라프가 장인정신으로 빚은 다이아몬드가 더욱 특별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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