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핑크색 토템 1

“해치지 않아요. 안아주세요.” 무해력을 충전하는 핑크색 토템. 그 중 패션 아이템 위주로 모았다.
BY 에디터 장은지, 김화연, 이유진, 황보나현 | 2025.02.21
미우미우 마테라쎄 완더 백, 비트라 팬톤 체어 컬렉션
미우미우(MIU MIU) 모던한 여성스러움의 대명사로도 불리는 미우미우 마테라쎄 완더 백. 매 시즌마다 재해석되는 아이코닉한 완더 백이 이번엔 파우더 핑크의 마테라쎄 가죽을 입었다. 가격미정.
비트라 바이 이노메싸(VITRA BY INNOMETSA)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 의자로 베르너 팬톤과 비트라가 협업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이끌어낸 마스터 피스다. 색채의 마법사 팬톤의 페일 로즈를 의자에 그대로 적용해 일상에서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팬톤 체어 컬렉션. 58만원.
에르메스 팝 아슈 네크리스
에르메스(HERMĒS) 팝한 로즈 컬러가 돋보이는 래커드 메탈 소재의 팝 아슈 네크리스. 볼드하고도 쨍한 ‘H’ 로고가 지닌 존재감은 명징하다. 가격미정.
스와로브스키 워치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스와로브스키의 시그니처 컬렉션 밀레니아 패밀리의 크리스털 커팅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워치. 핑크 옥타곤 크리스털 브레이슬릿이 움직일 때마다 로즈 골드 빛 물결이 반짝인다. 68만원.
발렌시아가 핫핑크 선글라스, 와일드스피어스 바이 이노메싸 SE68 체어
발렌시아가(BALENCIAGA) 각진 오벌 셰이프의 볼드한 핫핑크 선글라스. 발렌시아가의 골드 로고가 선글라스 양옆에 새겨져 착용했을 때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한다. 63만5000원.
와일드스피어스 바이 이노메싸(WILDE+SPIETH BY INNOMETSA) 와일드스피어스 SE68 체어는 1950년대 활동했던 독일의 모더니즘 건축가 이곤 이어맨이 디자인했다. 근대가구 디자인의 대표적인 가구로 평가되는 이 의자에는 그가 추구했던 근대건축의 단순성과 정밀함이 그대로 묻어 있다. 별도 문의.
지미추 마이크로 봉봉백, 지미추 벨벳 앵클 부츠
지미추(JIMMY CHOO) 마이크로 봉봉백은 시선을 사로잡는 대담한 핑크 골드 스팽글 소재로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131만원. 라이트 마젠타 컬러의 벨벳 앵클 부츠는 유연한 패브릭 소재로 제작해 발에 착 달라붙는 완벽한 핏을 선사한다. 172만원.
베르사체 핑크 스니커즈, 꾸레쥬 핑크 세트업, 아크네 스튜디오 멀티 포켓 핑크 미니백
베르사체(VERSACE) 핑크 스니커즈는 복싱 슈즈의 민첩성과 레이싱 슈즈의 파워를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 79만원.
꾸레쥬(COURRÈGES) 세련된 광택감의 핑크 세트업. AC 로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리에디션 비닐 재킷과 스커트는 귀여움에 쿨함까지 갖췄다. 가격 미정.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멀티 포켓 핑크 미니백은 데님 진에서 영감을 얻은 리벳 디테일과 매듭 레이스를 더한 것이 매력. 185만원.
디올 라 디 마이 디올 시계
디올(DIOR) 하우스의 유서 깊은 코드인 까나쥬와 디올 아뜰리에의 기술력이 어우러져 탄생한 타임피스 ‘La D My Dior’. 그래픽적인 라인과 스틸, 핑크 자개,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대담한 조화를 이룬다. 가격 미정.
돌체앤가바나 핑크 로고 쇼퍼백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브랜드 로고에 대한 사랑을 담아낸 핑크 로고 쇼퍼백.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다. 165만원.

사진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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