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이아의 그림 같은 2025 W/S 캠페인

모델 다리아 워보이와 사진가 타이론 레본이라는 믿음직한 조합에서 탄생한 알라이아의 뉴 캠페인.
BY 에디터 최윤정 | 2025.02.19
다리아 워보이랑 타이론 레본이 만났다고?
알라이아의 2025 윈터 스프링 캠페인의 메인 키워드는 '순수함'이다. 불필요한 기교를 채택하는 대신 여러 요소들을 덜어낸 끝에 떠오른 어떤 본질을 담은 게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것이다.
“다리아는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에서의 쇼를 완벽하게 담아낸 뮤즈입니다. 그녀의 자연스럽게 발산되는 강력한 관능미는 누구보다도 이 컬렉션을 완벽하게 구현해냈습니다.”_ 알라이아의 CD 피터 뮬리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뮬리에는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2025 S/S 컬렉션을 선보였던 것에 이어 신규 캠페인에도 미술관의 디자인을 설계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의 건축적 미학을 이식했다. 과거 올드 셀린느의 캠페인을 책임졌던 믿음직한 조합을 통해 이 미학을 100% 구현해 냈는데, 모델 다리아 워보이와 사진가 타이론 레본이 그 장본인들이다. 다리아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물처럼 시간을 초월하는 아른다움을 실현시키며 자신만의 강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표출했다. 그의 몸이 구사하는 우아한 곡선을 따라 한층 생기가 도는 알라이아의 컬렉션을 감상해 보자.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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