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하우스의 새로운 뷰티 여정 - 루이 비통, 돌체앤가바나

수많은 패션 하우스에 이어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루이 비통과 스킨케어에 첫 발을 내민 돌체앤가바나.
BY 에디터 옥희정, 김지원 | 2025.04.02
라 보떼 루이 비통의 첫 걸음
라 보떼 루이 비통, 데임 팻 맥그라스
루이 비통이 라 보떼 루이 비통 론칭과 함께 새로운 뷰티 여정을 시작한다. 2025년 가을 시즌에 첫선을 보일 라 보떼 루이 비통은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데임 팻 맥그라스(Dame Pat McGrath)를 코스메틱 분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팻 맥그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불려왔으며 수많은 디자이너 및 패션 하우스와 협업한 것은 물론 2021년,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유일하게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데임(Dame) 작위를 받았다. 한편 세면도구, 향수, 화장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베니티 케이스나 정교한 세면도구 케이스까지 설립 초기부터 아름다움과 함께하는 여행의 역사를 만들어온 루이 비통인 만큼, 라 보떼 루이 비통이 추구할 품질, 포뮬러, 섬세함에 대한 혁신이 더욱 기대된다.
DOLCE FOR YOUR SKIN
돌체앤가바나 뷰티, 리벌스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글로우 바운스 세라마이드 크림,  누리 립 베리 스크럽, 노 퍼프 카페인 아이 패치
지난해 한국에서 화려한 귀환을 알린 돌체앤가바나 뷰티가 스킨케어에 첫발을 내민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위해 고안된 스킨케어 라인은 피부를 위해 좋은 것만 떠먹여준다. 포뮬러, 기능, 패키지 등 어느 곳 하나 하우스의 손길을 허투루 거친 것이 없다. 패션에서 영감받은 핑크와 골드 컬러의 패키지 디자인은 하우스의 DNA가 여실히 드러나는 지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에센스 ‘하이드라 – 도즈 HA 부스터’, 피부 장벽을 탄탄히 다지는 ‘리벌스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메이크업 시 피부에 광채를 부여하는 ‘글로우 바운스 세라마이드 크림’, 매끄러운 입술로 가꿔주는 ‘누리 립 베리 스크럽’, 눈가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노 퍼프 카페인 아이 패치’로 구성된 라인업과 함께 메이크업 전 완벽한 베이스를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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