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Alo)와 지수의 여유로운 LA 라이프
웨스트코스트 특유의 여유로운 웰니스를 표방한 알로와 블랙핑크 지수의 두 번째 캠페인.
BY 에디터 최윤정 | 2025.03.31알로와 지수가 이야기하는 균형 잡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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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앨범 활동을 병행하며 곧 블랙핑크의 월드 투워도 앞둔 지수가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알로와 함께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웨스트코스트 지역의 여유로운 웰니스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캠페인을 통해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지수의 웰니스 여정을 따라가보자.
알로의 본사가 있는 미국 LA에서 지수는 회복과 균형, 그리고 내면의 셀프케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차와 명상으로 아침을 열고, 알로 웰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한 후 도심 속에서 온전히 '나'에 초점을 맞춘 산책을 즐기는 식. 이렇게 고요한 회복의 순간들을 거쳐 자신만의 균형을 발견한 지수의 경험은 웰니스가 단순히 움직이는 행위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자신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잠시 멈추고, 재정비하며, 재충전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운동 후에는 정말 기분이 좋아지고, 시차 적응에도 필라테스만 한 것이 없어요. 알로 웰니스 클럽(Alo Wellness Club)은 저를 가장 편안하고 온전한 상태로 되돌려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지수는 LA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소감을 전하며 알로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삶의 본질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알로의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서머 니세위츠(Summer Nacewicz)는 앰버서더 지수에 대해 “지수는 알로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상징하며, 브랜드의 미션을 그대로 구현하는 인물이이에요. 우아하면서도 에너제틱한 그는 움직임과 마음 챙김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아이콘이지만 '웰니스' 차원에서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스치듯 겉만 보면 단순히 액티브 웨어를 홍보하는 캠페인인 줄 알겠지만, 사실 이번 캠페인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가치를 조명한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지수와 알로가 함께한 캠페인을 감상하며 진정한 웰니스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겠다. 행복을 유지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며, 모든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균형 잡힌 삶에 대해서 말이다.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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