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MZ는 귀를 꾸며

일본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인 귀 꾸미기! 피어싱 아닌 파츠로 귀여운 감성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고?
BY 인턴 에디터 김지원 | 2025.04.28
가방이나 얼굴, 심지어 트러블을 꾸미는 백꾸, 얼꾸, 뾰꾸 등의 단어에 익숙해져 새롭게 꾸밀 곳이 필요하다면 귀를 주목하자! 일본의 젊은 세대는 귀를 꾸미며 개성을 표현하고 있으니 말이다.
귀에 여기저기 붙어 있는 귀여운 액세서리는 피어싱이 아니라 바로 귀를 지압해줄 수 있는 파츠! 기분에 따라 다양한 파츠를 바꿔가며 귀를 꾸밀 수 있으며, 피어싱보다 부담이 적어 쉽게 사용하기도 좋다. 특히 혈자리가 많은 귀에 자극을 주어 건강까지 챙길 수도 있는데, 최근 국내 SNS에서도 얼굴 부기, 얼굴형 관리에 귀침이 효과적이라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기도 하다.
귀 지압 주얼리 숍 'TAKE A BATH'의 파츠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takeabath___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파츠는 일본에 위치한 귀 지압 주얼리 숍 'TAKE A BATH'에서 만날 수 있다. 다가오는 연휴를 맞아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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