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ste of Summer with U.S. Pork
미국산 돼지고기로 완성하는 싱그러운 여름의 식탁.
BY 에디터 차경민 | 2025.05.28푸릇푸릇한 나뭇잎이 무성해지고 새파란 하늘의 청량한 공기가 느껴지는 여름의 첫 장이 펼쳐졌다.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따스한 햇살과 산뜻한 대기가 기분 좋은 활력을 더해주는 시절. 우리의 식탁도 여름을 맞이할 준비가 필요한 순간이다.
초여름 식탁에 활기찬 에너지와 영양을 채워줄 수 있는 재료를 찾는다면, 미국산 돼지고기가 제격이다. 미국 돼지는 세계 제일의 옥수수 재배 지역인 미국 중서부 콘벨트 지역에서 생산자가 직접 기른 옥수수와 보리, 귀리, 비타민 등을 포함한 균형 잡힌 사료를 먹여 키운다. 그 덕분에 풍미가 고소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다양한 요리에 활용도가 높은 점이 특징이다. 균형 잡힌 사료를 먹고 자란 고품질 미국산 돼지고기로 초여름 식탁의 맛과 에너지를 더해보자.
특히 미국산 돼지고기는 단백질과 아연, 티아민 등이 풍부해 맛과 영양의 밸런스가 뛰어나다. 이에 여름을 앞두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이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지가 된다. 미국산 돼지고기의 등심과 안심을 포함한 8가지 부위는 미국 농무부(USDA)의 ‘저지방’ 기준을 충족하며,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을 더욱 낮춘 품종을 개발하는 등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해 생산된다. 성인 손바닥 크기의 미국산 돼지고기 등심 100g에는 단백질 21g이 함유되어 있어, 60kg 기준 한국 성인 1일 단백질 권장량(55~60g)의 1/3을 효율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고단백 식재료다. 여기에 알록달록한 채소와 과일로 맛과 색감을 더하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균형 잡힌 한 끼가 완성된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제안하는 미국산 돼지고기 요리로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입안 가득 만끽해 보자.
‘따사로운 햇빛을 담은 한 접시’ 상큼한 풍미의 '오렌지 미트볼 덮밥'

나른한 여름 오후엔 따사로운 햇빛이 떠오르는 오렌지 미트볼의 상큼한 조화를 즐겨보자.
1. 미국산 돼지고기 다짐육에 파마산 치즈와 양념을 넣고 동그란 모양으로 빚어 오븐에 노릇하게 굽는다.
2. 오렌지를 적당한 두께로 슬라이스하고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잘라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
3. 냄비에 오렌지 소스를 끓이다가 전분물을 추가해 걸쭉하게 끓인다.
4. 달군 팬에 오렌지와 미트볼, 소스를 넣고 버무린 후, 밥 위에 모든 재료를 얹고 쪽파, 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육즙 가득 부드러운 미트볼과 오렌지의 상큼한 산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조합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의 미식여행 한 끼' 저탄고지 베트남 요리 '돼지고기 분짜'

여행이 생각나는 화창한 여름날, 집에서도 베트남 현지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분짜’를 추천한다.
1. 고소한 미국산 삼겹살은 노릇하게 구워내 한 입 크기로 썬다.
2. 미국산 돼지고기 다짐육에 다진 양파와 쪽파, 계란 등을 섞어 반죽해 동그랗게 빚어 노릇하게 익힌다.
3. 칼로리가 낮은 쌀국수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고, 오이와 당근은 채썰고 양상추와 로메인은 먹기 좋게 자른다.
4. 그릇에 모든 재료를 담고 달콤 짭조름한 분짜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 기호에 따라 향긋한 고수와 상큼한 라임을 더하면 이국적인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청량한 단짠 캐미' 달콤한 수박과 짭짤한 베이컨의 조화 '베이컨 수박 샐러드’

산뜻한 날씨처럼 청량한 한 끼로는 이색 조합의 베이컨 수박 샐러드가 제격이다.
1. 기름기 없이 바삭하게 구운 미국산 베이컨을 한 입 크기로 썬다.
2. 수박, 양상추, 오이 그리고 페타치즈를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다.
3.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섞는다.
4.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준비된 재료를 보기 좋게 담아낸다. 바삭한 베이컨의 짭조름함과 달콤한 수박, 신선한 채소의 조화는 입안 가득 청량함을 선사한다.
'영양 만점 에너지 충전 식사' 든든함과 상큼함을 한 그릇에 담은 '파워포크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 파워포크볼 한 그릇으로 활력과 단백질을 충전해보자.
1. 미국산 등심을 한 입 크기로 자른 후, 양념을 붓고 찌듯이 익혀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다.
2. 잡곡밥 위에 등심과 함께 슬라이스한 오이, 당근, 적양배추, 반숙란을 올려 컬러풀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3. 완성된 요리에 올리브유와 후춧가루를 뿌리고, 기호에 따라 고소한 참깨 드레싱을 곁들인다.
부드러운 등심과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가벼우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완벽한 균형의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기사는 협찬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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