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앵 필수품, 바게트 백

오직 바게트를 위한, 오직 바게트에 의한 이 백의 정체.
BY 에디터 이유진 | 2025.07.01
구스타프 웨스트만의 바게트백
이미지 출처: 구스타프 웨스트만 인스타그램 @gustafwestman
이 백은 오직 바게트를 위해 만들어졌다. 파리지앵이라면 꼭 있어야 할 백이기도! 스웨덴의 디자인 스튜디오 구스타프 웨스트만(Gustaf Westman)의 제품으로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기 위해 디자인을 기획한다’는 신념아래 개성 넘치는 디자인됐다. 손잡이가 있어 편하고 갓 구운 바게트를 봉지 안에 넣어 눅눅해지는 사태를 막아주는 것이 특징. 구스타프 웨스트만의 디자인 철학으로 통통튀는 파스텔 컬러와 재밌는 셰입 덕에 모든 이들의 관심을 한 번에 받을 수도 있다. 이토록 기발한 바게트 백을 만든 가구 디자이너 구스타프 웨스트만, 사실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이 찾는 디자이너다.
구스타프 웨스트만의 대표 제품?
구스타프 웨스트만
이미지 출처: 구스타프 웨스트만 인스타그램 @gustafwestman
구스타프 웨스트만의 모든 제품은 스웨덴에서 목가구 장인과 함께 제작해 소장 가치가 높다. 이 거울은 구스타프 웨스트만의 청키 시리즈 중 하나인 ‘Chunky Mirror’로 둥근 테두리의 볼륨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언뜻 보면 심플하지만 컬러와 형태로 키치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방 안에 두면 거울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그의 모든 디자인은 구조적이면서도 심플해 하나씩 따로 배치해도 매력 있지만 한 공간에 같이 두었을 때 더욱 매력적이다. 더 많은 제품이 궁금하다면 구스타프 웨스트만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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