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패밀리에 합류한 스트레이 키즈 리노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구찌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BY 에디터 양윤영 | 2025.07.03구찌의 새로운 얼굴

구찌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리노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지난해 5월, 리노는 런던에서 열린 ‘구찌 2025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갔고, 이후 다양한 화보와 공식 석상에서 구찌의 룩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구찌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노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 패션쇼, 특별 프로젝트 등 다방면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리노의 존재감
리노는 2018년 스트레이 키즈로 데뷔한 이후, 퍼포먼스뿐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적극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구찌는 “예술성과 개성을 동시에 지닌 리노의 에너지가 브랜드에 신선한 영감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리노는 “구찌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동시대적인 창의성을 표현하는 브랜드다. 그런 여정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전하며 앰배서더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현재 스트레이 키즈는 세 번째 월드투어 ‘DominATE’를 진행 중으로, 투어는 오는 7월 30일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리노의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공개된 콘텐츠는 구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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